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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聞翻譯:《岬童夷》 (갑동이) 会否成为tvn另一部优质制作电视剧?尹相

(2014-01-08 20:59:21)
标签:

尹相铉

尹尚贤

ユンサンヒ

yoonsanghyun

杂谈

分类: 雜誌、新聞、網頁(news)

新聞翻譯:


翻译:小蛙儿


《岬童夷》发放2014年题材剧将复活的信号弹? "令人相信的理由"


2014-01-08 13:33


因相信而看的tvn电视剧,现在连题材剧也...?”


《请回答1994》、《一起吃飯吧》、《无理的英爱小姐》、《隔家花美男等浪漫喜剧、花美男电视剧等走前一步的tvn,於2014年泡制题材剧,势将再次卷起新浪潮题材剧近来在OCN,CGV等有线电视频道作为特殊季度制电视剧而备受瞩目。吸血鬼检察官神的测验特殊事件专案组TEN等,就是其中的表表者。去年tvn《九回时间旅行》让人窥见了题材剧的可行性。而地上波方面,除了MBC的《Two Weeks》之外,几乎没有推出什么其他的题材剧。预算在3月中旬播出的《岬童夷》(갑동이),究竟能否正式宣告题材剧之复活呢?各界对此皆甚为关注。


新聞翻譯:《岬童夷》 <wbr>(갑동이) <wbr>会否成为tvn另一部优质制作电视剧?尹相


《听见你的声音》导演+《赤道的男人》制作公司


《岬童夷》一剧由剧名起已蕴含着明确的主题意识。剧集情节正是以震撼全球的未了结案件「华城连环杀人事件」作为参照原型,并就此以当时嫌疑犯的绰号“岬童夷”为剧名。


制作公司Pan娱乐公司的相关人士表示:“让岬童夷逃脱的负责刑警在过了20多年后,再度追缉他。剧集就以此为题材,全剧以岬童夷这事件作原型而进行企划。去年在《听见你的声音》法庭剧兼罪案调查片所特有的紧迫感和缜密感发挥到极致的赵秀元导演,今次将为《岬童夷》一剧再执导筒。预算待选角一经落实後便会开拍"。


华城连环杀人事件」仍是于1986年到1991年5年间,先后10次发生的前所未闻之罕见杀人事件。有关事件亦被制作成电影《杀人回忆》,引起社会极大的反响。时至今日,该事件作为公诉时效已届满的未了结案件,已尘封存留於人们的记忆中。


Pan娱乐公司至今制作了《赤道的男人》、《百年遗产》、《新娘面具》、《拥抱太阳的月亮》等扎实的作品,而制作有线电视之电视剧尚属首次。是次聘请了去年以激烈的描写和主题意识,引起巨大关注的MBC《皇室家族》的编剧权回味负责编写剧本。《岬童夷》前後筹划了接近1年。Pan娱乐公司+赵秀元权回味,再加上预计有资深明星级演员参与演出,《岬童夷》能否承接《九回时间旅行》和《请回答1994》,成为tvn另一部优质制作电视剧?大众将拭目以待。


《岬童夷》以虚拟城市日炭(일탄)为连环杀人事件之发生地,此亦是全剧的背景所在。尹相铉成为饰演追捕最有可能是凶手的嫌疑犯'岬童夷'的刑警--刑事科长河武念(하무염)一角的大热候选人。河武念为了捉拿与自己结下年日久远的恶缘之'岬童夷',不惜赴汤蹈火,疯狂奔波,是一个甚为执着的刑警。他跟於公诉时效期满后再次出现的 '岬童夷' 展开最后一战。


《岬童夷》制作公司相关人士表示:“以经过20年悠长的岁月,进化了的怪物 '岬童夷'作为题材,依据隐蔽族的盲目杀人、游走於20年前与现在的非类型穿越(type slip)的时空穿越(time slip),并通过好几名 '岬童夷们' 的不同犯罪心理,向现代社会人们之病理性问题提出质问。”



'갑동이', 2014년 장르물 부활 신호탄 쏠까? "믿고 봐야 하는 이유"


2014-01-08 13:33


"믿고 보는 tvN 드라마, 이젠 장르물까지?"


'응답하라 1994' '식샤를 합시다' '막돼먹은 영애씨' '이웃집 꽃미남' 등 로맨틱 코미디, 꽃미남 드라마 등을 앞세웠던 tvN이 2014년 장르물 드라마를 선보이며 또한번 새바람을 몰고 올 기세다. 장르물은 그동안 OCN, 채널CGV 등에서 특화되며 시즌제 드라마로 각광받아 왔다. '뱀파이어 검사' '신의 퀴즈' '특수사건전담반 텐' 등이 대표적. 작년 tvN '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이 장르물로서의 가능성을 엿보였는데, 지상파에서는 MBC '투윅스' 외에 장르물이 거의 전무했다. 오는 3월 중순 방송 예정인 '갑동이'가 본격 장르물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너목들' 감독+'적도의 남자' 제작사의 만남


'갑동이'는 제목부터 명확한 주제의식을 담고 있다. 바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미제사건인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모티프로, 당시 용의자의 별명이었던 '갑동이'를 그대로 제목으로 붙인 것이다.


제작사인 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갑동이를 놓친 담당 형사가 20여년이 흐른 뒤, 그를 다시 추적하는 내용을 '갑동이'의 모티프로 삼아 기획에 들어갔다. 작년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법정 드라마 겸 범죄 수사물 특유의 긴박감과 치밀함을 잘 살린 조수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만간 캐스팅을 완료해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은 지난 86년부터 91년까지 5년간 10차례에 걸쳐 발생한 희대의 살인사건이다. 영화 '살인의 추억'으로도 제작돼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바 있으며, 현재는 공소시효도 만료된 까마득한 미제사건으로 기억되고 있다.


팬엔터테인먼트는 그간 '적도의 남자' '백년의 유산' '각시탈' '해를 품은 달' 등 탄탄한 작품들을 제작해 왔다. 케이블 드라마 제작은 이번이 처음이다. 작년 강렬한 내러티프와 주제의식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은 MBC '로열패밀리'의 권음미 작가를 영입해 '갑동이'를 1년 가까이 기획해왔다. 팬엔터-조수원-권음미, 여기에 베테랑 스타급 연기자까지 합류할 전망이라 가히 '나인'과 '응답하라 1994'를 잇는 웰메이드 tvN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갑동이'는 가상의 도시인 일탄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유력 용의자인 '갑동이'를 추적하는 형사 하무염 역과 형사과장 역에는 윤상현과 성동일이 물망에 오른 상황이다. 하무염은 오랜 기간 자신과 악연으로 얽힌 '갑동이'를 잡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광기를 표출하는 집념의 형사로, 공소시효 만료 후 다시 나타난 '갑동이'와 마지막 일전을 벌인다.


'갑동이' 제작 관계자는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진화한 괴물 '갑동이'를 소재로 은둔형 외톨이들에 의한 묻지마 살인, 20년 전과 현재를 오가는 타입슬립 없는 타임슬립, 그리고 여러 명의 갑동이들의 다양한 범죄 심리를 통해 현대사회 인간의 병리적 문제에 물음을 던질 것"이라고 전했다.


http://enews24.interest.me/news/article.asp?nsID=32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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