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载中…
个人资料
  • 博客等级:
  • 博客积分:
  • 博客访问:
  • 关注人气:
  • 获赠金笔:0支
  • 赠出金笔:0支
  • 荣誉徽章:
正文 字体大小:

池城金雅中,‘19禁电影杀青~’

(2012-06-15 15:43:00)
标签:

杂谈

分类: 【娱乐新闻】

http://s3/middle/6b463e92hc27df88e0e42&690

 

 

 


배우 지성과 김아중의 19금 로맨스 영화 '나의 P.S 파트너'(감독 변성현, 제작·배급 CJ 엔터테인먼트)가 11일 크랭크업 했다.

'나의 P.S 파트너'는 지난 11일 서울 삼청동 촬영을 끝으로 3개월여의 여정을 끝마쳤다.

이날 촬영분은 윤정 역의 김아중이 라디오 방송에 전화를 걸어 노래를 하는 장면이었지만, 그의 파트너 지성이 마지막 촬영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촬영 분이 없음에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지성은 마지막 촬영 컷의 슬레이트를 직접 치는 등 '나의 P.S 파트너' 촬영이 끝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성은 "신인의 마음으로 열심히 한 작품이다.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아중도 "그 동안 고생하신 스태프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다. 남은 후반작업도 열심히 해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의 P.S 파트너'는 전 여자친구에게 안달이 난 남자와 결혼에 안달이 난 여자가 잘못 연결된 전화통화를 계기로 얽히고 설키는 과정을 그려낸 19금 로맨스 영화다.

폰섹스라는 자극적 소재를 다뤘을 뿐 아니라 김아중이 '미녀는 괴로워' 이후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화제가 됐다.

이번 영화에서 지성은 옛 여자친구에 대한 미련과 남성성(?)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진 쪼잔한 남자 현승, 김아중은 무심한 남자친구를 자극하려다 생판 모르는 현승에게 전화를 걸어 잊지 못할 밤을 선물하는 화끈한 여자 윤정 역으로 분했다.









演员池城和金雅中的19禁罗曼史电影‘我的P.S拍档’11号结束拍摄。

‘我的P.S拍档’11号在首尔三清洞拍摄结束了,结束了为期三个月的拍摄进程。

当天拍摄的是饰演允贞一角的金雅中给电台广播打电话唱歌的场面,她的拍档池城虽然没有拍摄分量但是也一起在现场。

池城亲自打下了拍摄最后的打板,对于‘我的P.S搭档’的拍摄结束难言不舍之情。

池城表示”是用新人的心态认真完成的一部作品。感觉会是一部很好的作品所以很多期待。“

金雅中也表示”向这段期间辛苦的工作人员表示感谢。后期的作业也努力完成,用好作品来报答大家。“

‘我的P.S拍档’是对前女朋友很焦急的男人和对结婚和焦急的女人因为错误的电话连接通话而发展的19禁的罗曼史电影。

不光要消化这个主题,金雅中也是继‘美女的烦恼’之后时隔六年返回电影圈的作品。

这个电影中池城饰演的是对前女友的迷恋以及有着男性性为题的小心眼的男人贤圣,金雅中饰演的是为了刺激无关心的男友,想毫不认识的贤圣大区电话后,将无法忘记的夜晚作为礼物送出的火热的女人允贞一角。






0

阅读 收藏 喜欢 打印举报/Report
  

新浪BLOG意见反馈留言板 欢迎批评指正

新浪简介 | About Sina | 广告服务 | 联系我们 | 招聘信息 | 网站律师 | SINA English | 产品答疑

新浪公司 版权所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