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郑雨盛谈及李智雅:爱上不该爱的人

(2012-12-10 12:57:04)
标签:

娱乐

分类: 学习韩国语한국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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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6日播出的MBC综艺节目《黄金渔场:膝盖道士》中,郑雨盛讲述了与前女友李智雅的故事。照片=网络截图
在6日晚播出的MBC综艺节目《黄金渔场:膝盖道士》中,演员郑雨盛首次谈及前女友李智雅。他为与歌手徐泰智离婚而饱受煎熬的李智雅说:“也许她错就错在爱上了不该爱的人。”

郑雨盛和李智雅去年2月一同出演SBS电视剧《雅典娜:战争女神》并发展为恋人关系,但同年5月李智雅与徐泰智进行离婚诉讼一事曝光后,公开恋爱仅3个月,两人便分手。

在电视剧拍摄结束后,郑雨盛与李智雅一同前往法国巴黎旅行。郑雨盛对此表示:“虽然年纪不小了但一直在拼命工作,自己还没有旅行的机会。巴黎之行是我的第一次旅行,和一个女人一起去海外旅行也是第一次。”

郑雨盛就被人拍到和李智雅一起在巴黎一事表示:“早就知道被人拍照。作为成年男女,充分做好了接受‘两人好像开始约会了’这种说法的准备。”

郑雨盛对李智雅与徐泰智秘密结婚与离婚一事表示:“她(李智雅)在事情曝光很早以前就对我说过这个事情。在巴黎时,李智雅说‘我说这个事情,是因为感觉对你敞开心扉。我和某人有过一段很长的过去’。我很高兴她能对我说这个事情。”

对于当时作为李智雅的恋人却保持沉默的原因,郑雨盛表示:“我的性格是有话就说。但是我的沉默对于受到很多误解的她来说可以减少伤害,因此保持了沉默。”

郑雨盛最后说:“她想和世界沟通,但阻碍太多。现在想请她吃一顿饭,并对她说‘是不是很累?艰难的时刻已经过去了’。因为传闻很多人都远离了她,在演艺界可能也没什么朋友。”

观众也感受到了郑雨盛的真心。节目播出后,观众在网上纷纷留言说:“能够感受到真心爱过”、“郑雨盛太帅了,虽然我不是李智雅,但也感动得落泪”等。

 
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icon_img_caption.jpg 6일 방영된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서 정우성이 옛 연인 이지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사진=인터넷 캡쳐
배우 정우성(39)이 옛 연인 이지아(34·본명 김상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우성은 6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사랑해선 안 될 사람을 사랑한 게 그 친구의 죄가 아닐까”라며 가수 서태지(40·본명 정현철)와의 이혼 때문에 힘들어했던 이지아를 두둔했다.

지난해 2월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함께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정우성과 이지아는 같은 해 5월 이지아와 서태지의 이혼소송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공개 열애 3개월 만에 결별한 바 있다.

그는 드라마 촬영 후 이지아와 함께 프랑스 파리 여행을 간 것에 대해서 “참 늦은 나이에 일만 계속하다 보니까 개인적으로 여행을 다녀볼 기회가 없었다”며 “파리 첫 여행이었다. 한 여자와 해외여행도 처음이었다”라고 말했다.

정우성은 파리에서 이지아와 함께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에 대해서는 “이미 사진이 찍힌 걸 알고 있었다”며 “성인 남자 여자인데 ‘둘이 지금 데이트를 시작했나 보다’ 그런 얘기 정도는 충분히 받아들일 생각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지아와 서태지의 비밀 결혼과 이혼에 대해선 “그 친구(이지아)가 말해줘 기사가 나기 한참 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파리에서 이지아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당신에게 마음이 좀 더 열린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긴 시간 동안 어떤 사람과의 과거가 있다’고 털어놨다”며 “나에게 그 이야기를 해준 것이 반가웠다”고 말했다.

당시 이지아의 연인으로서 침묵으로 일관했던 이유에 대해서 정우성은 “나는 하고 싶은 말 있으면 다 해야 하는 성격이다. 하지만 나의 침묵이 많은 오해를 받는 그 사람한테 덜 상처 주는 길이었기에 침묵했다”고 털어놨다.

정우성은 마지막으로 이지아에 대해 “그 사람은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했다. 하지만 너무 많은 것이 막고 있었다”며 “이제는 그 친구한테 밥 한 끼 사주며 ‘힘들었지? 힘든 시간 잘 보냈다’고 말하고 싶다. 소문 때문에 다들 그 친구를 멀리 했기 때문에 연예계에 별로 친구도 없을 거다”라고 말했다.

정우성의 진심은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방송 후 각종 SNS에는 “정말 사랑했던 게 느껴졌다”, “정우성 너무 멋있다. 내가 이지아가 아닌데도 눈물이 다 났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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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图为)做客《膝盖道士》的郑雨盛、(左下)李智雅前夫和李智雅。
演员李智雅方面对她的前男友郑雨盛表达了谢意。

李智雅所属经纪公司相关人士7日借一家媒体的电话采访表示:“做客《膝盖道士》的郑雨盛好像给予了很多关照。在节目中说出那样的话很不容易,真的很感谢。”

该人士还表示:“因为是敏感问题,还没有问李智雅是否看了节目。觉得此次机会对她的作品活动会产生积极影响。”

李智雅自去年出演MBC电视剧《我也是花》后,一直没有接拍新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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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age.chosun.com/thestar/thestar_2012/image/icon_img_caption.jpg 정우성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이지아 서태지 / 사진 : 더스타 DB, MBC '무릎팍도사' 방송 캡처

배우 이지아 측이 과거 연인 정우성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지아 소속사 관계자 측은 7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를 빌려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정우성 씨가 많이 배려해 준 것 같다. 방송에서 그런 얘기를 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 측은 "예민한 사항이라 아직 이지아 씨에게 방송을 봤는지 물어보지는 못했다"며 "이번 기회가 작품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우성은 지난 6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과거 연인 이지아와의 사랑부터 이별까지의 풀 스토리와 이지아와 서태지와의 관계를 알고 있었다고 얘기하는 등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우성 이지아 서태지 세 사람을 둘러싼 루머가 이제 마무리되는 것 같다", "어제 방송보고 정우성을 다시 봤다", "정우성 이지아 서태지 세 사람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정우성 남자답고 멋지다", "이지아 힘내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MBC 드라마 <나도, 꽃!> 이후로 공백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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