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标签:杂谈 |
나 있잖아, 너 없으면 죽을꺼같애
내 눈은 두개인데 왜 너 하나밖에 안보이는걸까
시끄럽고 너 어제 누구랑있었어?
나 좋다고 매달릴땐 언제고, 매달린 정돈 아니고
누구랑 있었냐고 !
야! 아니거든요, 나 집에 있었거든요 ,엄마가 밥해줬거든요
두 번 다시 바람 피지마 네가 매달려 만난거잖아 어떻게 날 두고 다른 여자를
만날수있니
내게 더 정말 멋진 남자들 가끔은 내게 다가와 흔들릴 때도 있어 넌 몰라 이젠 제발 정신좀차려
어제 너 누구랑 있었어 친구에게 전화가 왔어 네가 다른여자와 있었다고
솔직히 너 한번 말해봐 나보다 더 매력있니 아니면 이젠 내가 너는 지겨운거니
두 번 다시 바람 피지마 네가 매달려 만난거잖아 어떻게 날 두고 다른 여자를
만날수있니
내게 더 정말 멋진 남자들 가끔은 내게 다가와 흔들릴 때도 있어 넌 몰라 이젠 제발 정신좀차려
Oh my lover, Oh my you baby Oh my lover, Oh my
you baby
Oh my lover, Oh my you baby Oh my lover, Oh my you baby
거짓말, 오 이런 얘기 재미없어 오늘부로 우린 망했어, 화내지마 아주잠깐
우린 너무 완소커플 킹왕짱 도끼는 들지마 후덜덜
우리사랑 we belong together 넌 나의 태양 넌 나의 바다
요즘따라 정말 이상해 평소에는 안그랬는데 내게 장미꽃을 선물했던 너
다른 여자와 있었던게 그게 너무 미안해서 그래서 내게 더 잘해준걸몰랐어
두 번 다시 바람 피지마 네가 매달려 만난거잖아 어떻게 날 두고 다른 여자를
만날수있니
내게 더 정말 멋진 남자들 가끔은 내게 다가와 흔들릴 때도 있어 넌 몰라 이젠 제발 정신좀차려
두 번 다시 보기 싫지만 널 차버려도 할 말 없지만 그래도 아직은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해
거짓말한거 정말 싫지만 이번 한번만 용서해 다시 이런 일 없게 해줄래 이젠 나만 사랑해줄래
Oh my lover, Oh my you baby Oh my lover, Oh my
you baby
Oh my lover, Oh my you baby Oh my lover, Oh my you baby
어쩌라고
그
어쩌라고
나를
너만
사랑
어떡해
남은
다시는
제발
어쩌자고
그토록
어쩌자고
나를
내겐
그래서
어떡해
남은
다시는
제발
누구보다
얼마나
사랑만
무턱대고
어떡해
너를
차라리
아픈
제발
沒想過生活會被這兩個字所左右。而事實便是如此。
夏季學期沒了考試,於是便以報告作代替。我這些天往返的成果便要化作那五、六千字的報告作為結束。
我不得不慶幸高三我學的是文科。所以嘛,我相信,完成這項任務只是個時間問題罷了。
無非是寫,寫,寫。
不浪費時間。我去寫報告。
最近開始有了早起的習慣。當然這顯然不是我主動要求的。不知道是因為我在軍訓里受到的摧殘太深刻了,或者是最近天天2點三刻起來看歐洲杯一不小心練成的。有點小鬱悶,我還不想像個老太太似的每天老清老早就爬起來。能睡個懶覺的生活是如此美好。
正處在無比頹廢的夏季學期。頹廢到我媽都開始罵這個學校。沒事干叫我花2個小時乘車跑到嘉定,然後聽一個多小時報告再乘2個小時車回來。當然,這有我自己的原因,是我自己閒著沒事喜歡兩邊跑。是我自作自受。
很遺憾的發現嘉定那地方我還是沒辦法住的慣。潮濕的無法想象。再加上蚊子災害。話說我那天晚上為了等我爸來接我就再寢室坐了那么一小會兒,結果我的腳上就不幸地又多了5個包。於是,我不得不懷疑如果我在那裡住滿一個月的話,有可能被蚊子咬到中毒。。。所以,蚊子大爺,您在我寢室里安心住著吧,小女子我走就是了。
俗話說,三日不讀書,面目可憎。
因此,在這我認為醒的太早的早晨,我決定還是弄本書來拜拜吧。
今天從軍訓回來了。
一直還是有一上網就開BLOG的習慣,只是一直不知道我該寫什麽,只能任其荒蕪。
最近其實做了很多事,考試,軍訓,重逢。
好像依然沒有敘述的心情。
就如同最近我沒興趣拍個圖P個S。
我仍然熱愛我的生活,只是在有太多事要做的前提下,變得懶惰。
夏季學期決定不再睡在學校,我要重拾我的悠閒生活。
還是想給BLOG換個背景音樂。在我說不出話的時候,有音樂聽的感覺也會很好。
有想去旅行的衝動,找個地點,遠走。
我很無語地看到SINA BLOG也改版了。還改的這么不倫不類。
接近與163或者說是MSN SPACE的樣子,卻又不完全是。重點是,我感覺,越改越傻。
多了那么多沒什麽用的東西。去又去不掉。雞肋。
我在考慮,我是不是應該換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