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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하나님께 범한 것입니&#457

(2009-03-27 19:29:37)
标签:

杂谈

分类: QT

 

죄는 <wbr>하나님께 <wbr>범한 <wbr>것입니&#457
  죄는 <wbr>하나님께 <wbr>범한 <wbr>것입니&#457


사람이 스스로 자기 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까? 양심에 남아 있는 죄책감을 누르고 자유를 누릴 수 있나요? 죄가 기억에서 사라졌다고 해서 자유로워집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죄는 자신에게 범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웃에게 범하는 것도 아닙니다. 죄는 하나님께 범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관계 없이 스스로, 독립적으로 죄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슈페르처럼 결국은 죄책감과 씨름하다가 인생을 하직하는 것이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운명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도 우리의 죄 문제는 그리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던 것처럼 “ 죄는 없어져라. 내가 용서하노라” 그렇게 말 한마디로 될 일이 아니에요.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은 “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다” 고 사죄의 원칙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죄는 <wbr>하나님께 <wbr>범한 <wbr>것입니&#457
죄는 <wbr>하나님께 <wbr>범한 <wbr>것입니&#457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22 )
죄는 <wbr>하나님께 <wbr>범한 <wbr>것입니&#457
   
죄를 지음이 언제나 상대에 대한 잘못인 줄만 알았습니다. 상대를 힘들게 했고,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냈고 상대에게 수치심을 주었던 것에 대해서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미안해 사과도 하고 마음을 풀어주려 애를 썼습니다. 그런데 나의 그 죄가 상대에게 범하는 죄이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범하는 죄라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회개할 때에도 상대의 마음에만 신경을 써 나를 용서해주시고 상대의 마음도 위로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나의 죄는 상대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 전에 상대의 가슴을 멍들게 하기 전에 하나님의 마음에 상처를 내고 하나님을 슬프게 하며 하나님으로부터 한 걸음 더 멀어지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너무도 미워하셔서 결국 독생자 아들의 죽음까지 불사하시며 우리를 죄로부터 구하셨다고 하십니다. 이처럼 자유함을 얻은 그 은혜는 너무나 감사하지만 죄에 대해서는 여전히 관대하게 대하고 있다면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무시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마음 깊은 곳을 살펴 볼 일입니다.
죄는 <wbr>하나님께 <wbr>범한 <wbr>것입니&#457
   
이보다좋은복은 없다 -옥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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