独自仰望夜空 看见彗星飞过
仅仅闪现一瞬 转瞬即逝
每次想起你 胸口都隐隐作痛
想要马上见到你 但我无法飞上天空
如果我能够变成流星
便可以穿越夜空 飞向远方
无论明天会怎样 对你的思念不会改变
彗星请你永远保护我
曾经当我埋怨雨天的时候
你说的话 至今我仍然记得
雨后的夜空 会有美丽星辰
这样想著似乎连雨也变得可爱
如果我能够变成流星
便可以洒下流光溢彩
在夜空中为你绽放炫目光芒
让你忘却悲伤 展颜露笑颜
你总是独自一人投身战斗
无能为力的我 唯有陪伴在你身边
如果我能够变成流星
便可以在天空飞翔
那一瞬的光芒 一定能够
跨越天际 照亮现在的你
如果我能够变成流星
一定会陪伴你身边 直到永远
어두운 하늘을 날아다니는
저 빛나는 별을 타고서
긴 잠이 든 그대 품으로
날 데려가 줄 수 있다면
밤낮 하늘을 돌고 돌아도
나 그대만 볼 수 있다면
내 달콤한 단잠까지도
다 버리고 날아올라가도 좋아
저 빛을 따라가 혜성이 되어 저 하늘을 날아봐
내 맘을 전하게 그대에게 데려가
별을 내려봐 그대가 보이게 더 빛을 태워봐
언젠가 사라져버린다 해도 내 맘을 줄거야
까만 어둠이 밀려들어서
긴 밤이 또 시작된대도
나 그대만 곁에 있다면
이 밤이 난 무섭지 않아
밤낮 그대를 보고 또 봐도
난 자꾸만 보고 싶어서
내 달콤한 단잠까지도
다 버리고 날아올라가도 좋아
저 빛을 따라가 혜성이 되어 저 하늘을 날아봐
내 맘을 전하게 그대에게 데려가
별을 내려봐 그대가 보이게 더 빛을 태워봐
언젠가 사라져버린다 해도 내 맘을 줄거야
만약 그대가 힘이 들 때 면
밤 하늘을 올려다봐요
나 언제나 그대 보는 곳
그 곳으로 날아올라가고 싶어
저 빛을 따라가 더욱 더 높이 저 하늘을 날아봐
내 맘을 전하게 그대에게 데려가
나를 지켜봐 언제나 영원히 그대만 사랑해
언젠가 사라져버릴지 몰라도 내 마음은
다 알거야 혜성을 보면 내 사랑을 알거야
그대가 어디에 있든 언제나 비춰줄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