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边疆小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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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15: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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杂谈

 

   지난 2월 22일에 휴가를 시작했다. 1989년 6월 사업에 참가하여 지금까지 26년만에 처음으로 낸 휴가이다. 정상휴일 15일에 토,일 주말휴일까지 합치니 21일이나 되는 긴 휴가가 된다.  

   지난 2월 20일에 안해가 한국으로 가서 누구의 잔소리도 들을것 없을것 같고하니 내 마음대로 시간을 맞추어 살고싶은대로 살아볼수있는 시간이다.

  언젠가 정수라기 훤하게 빠진 머리가 마음에 걸려서 머리스타일을 빡빡머리로 밀어볼가고 생각을 굴려본적이 있었다.

   21일후이면 출근할 때 머리칼이 자라날것 같았다. 그래서 역전부근으로 나가 한족리발사를 보고 면도칼로 머리칼을 빡빡 밀어달라고 했다. 5분도 안되여 머리칼은 이렇게 빡빡 밀려버렸다. 파격적으로 변한 나의 머리스타일을 보고 깔끔하고 귀여워(?) 보인다는 사람도 있고 "웬 일이야?" 하고 놀라는 사람도 있다.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나의 새머리스타일을 보면서 내가 과연 다시 이런 스타일을 할수 있을가고 생각을 굴려보았다.

   아무튼 기념을 남기고싶어 이렇게 한장을 박아보았다.

 

     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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